오사카 항공권 예약만 제대로 해도 여행비용을 30% 절약할 수 있습니다. 언제 어떻게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게 갈 수 있는지, 숨어있는 할인 혜택까지 놓치지 말고 알아보세요. 이 가이드 하나면 오사카 여행 준비 끝!
오사카 항공권 예약 최적 타이밍
항공료를 절반으로 줄이려면 출발 2-3개월 전 화요일 오후 3시가 가장 저렴합니다. 성수기인 3-5월, 10-11월에는 4개월 전 예약이 필수이며, 특히 벚꽃 시즌인 4월 초순은 6개월 전부터 예약해야 합니다. 항공사별로 할인 이벤트가 다르니 피치, 제트스타, 진에어를 동시에 비교해보세요.
오사카 3박4일 완벽 여행코스
1일차: 오사카성 - 도톤보리 야경
간사이공항 도착 후 난카이전철로 난바역까지 45분, 오사카성까지는 지하철 15분이면 도착합니다. 오사카성 입장료 600엔, 관람 시간 2시간 추천하며, 저녁에는 도톤보리에서 야경과 함께 현지 맛집을 즐기세요.
2일차: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
개장 30분 전 도착하여 조기입장 혜택을 누리고, 닌텐도 월드는 아침 일찍 입장권을 받아야 합니다. 익스프레스 패스 구매 시 대기시간을 3분의 1로 단축 가능하며, 가격은 7,800엔부터 시작됩니다.
3일차: 나라 당일치기 - 교토 야간 관광
오사카 난바에서 나라까지 긴테츠선으로 40분, 나라공원에서 사슴 먹이주기 체험 후 교토로 이동하여 기온 거리 야간 산책을 즐기세요. 왕복 교통비는 2,500엔 수준입니다.
현지인만 아는 오사카 숨은 맛집
관광객들이 몰리는 도톤보리 대신 현지인들이 진짜 가는 맛집들을 찾아보세요. 신요코초의 야키토리 골목, 호젠지 옆 골목의 오코노미야키 맛집, 구로몬 시장 안쪽의 신선한 해산물 집들이 가격도 절반이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. 특히 츠루하시 고기구이 골목은 도쿄 긴자 수준의 고급 와규를 3분의 1 가격에 맛볼 수 있어요.
꼭 준비해야 할 여행 필수템
오사카 여행을 120% 즐기려면 이것들만은 꼭 챙기세요. 특히 교통비 절약을 위한 패스류와 현금은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오사카 어메이징 패스 (2,800엔) - 40개 관광지 무료 입장 + 지하철 무제한
- 일본 엔화 현금 20만엔 이상 - 카드 결제 불가 매장이 여전히 많음
- 구글 번역기 앱 - 실시간 카메라 번역 기능으로 메뉴판 번역 가능
- 휴대용 배터리 - 하루 12시간 이상 돌아다니며 지도 확인하면 배터리 부족
- 국제학생증 (있다면) - 많은 관광지에서 학생할인 30% 적용
오사카 항공료 항공사별 비교표
동일한 날짜라도 항공사에 따라 최대 15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. 수하물 규정과 좌석 서비스까지 고려해서 선택하세요.
| 항공사 | 왕복 요금 | 수하물/기내식 |
|---|---|---|
| 피치항공 | 25만원~35만원 | 20kg 별도/기내식 유료 |
| 제트스타 | 28만원~42만원 | 20kg 별도/기내식 유료 |
| 진에어 | 32만원~48만원 | 15kg 포함/간식 제공 |
| 대한항공 | 45만원~65만원 | 23kg 포함/정식 기내식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