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RP 계좌 개설로 세액공제 7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아직 모르시나요? 은행별 수수료와 혜택이 천차만별이라 잘못 선택하면 매년 수십만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내게 가장 유리한 은행과 개설 방법을 확인하세요.
IRP 계좌 개설 방법 은행별 완벽정리
IRP 계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. 온라인 개설 시 평균 10-15분, 방문 개설 시 30분 정도 소요되며, 대부분 은행에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. 신분증과 직장 재직증명서만 준비하면 즉시 개설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합니다.
3분 완성 온라인 신청가이드
1단계: 은행 홈페이지 접속
각 은행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'IRP 계좌 개설' 메뉴를 클릭합니다. 국민은행, 우리은행, 신한은행 등 주요 은행은 메인 화면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
2단계: 본인인증 및 정보입력
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본인확인 후 개인정보, 직장정보, 연봉정보를 입력합니다. 정확한 연봉 입력이 중요한데, 이는 세액공제 한도 계산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.
3단계: 상품선택 및 계좌개설 완료
운용 방식(직접운용/일임형)을 선택하고 약관 동의 후 계좌를 개설합니다. 개설 완료 즉시 계좌번호가 발급되며, 입금은 다음 영업일부터 가능합니다.
최대 세액공제 받는 방법
IRP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. 연봉 5,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16.5%, 5,500만원 초과자는 13.2%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최대 115만원까지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이연 혜택으로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,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율 3.3-5.5%로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.
꼭 챙겨야 할 필수서류
IRP 계좌 개설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있으며, 하나라도 빠지면 개설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 특히 재직증명서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것만 유효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- 신분증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중 1개) - 원본 필수
- 재직증명서(발급 3개월 이내) - 회사 인사팀에서 발급
-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(전년도) - 연말정산 시 받은 것
- 급여통장 사본(최근 3개월) - 급여 입금 내역 확인용
- 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서 - 은행에서 양식 제공
은행별 IRP 수수료 비교표
은행별로 관리수수료와 운용수수료가 다르므로 장기 투자 시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. 아래 표를 참고하여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은행을 선택하세요.
| 은행명 | 연간 관리수수료 | 운용수수료 |
|---|---|---|
| 국민은행 | 연 0.3% | 0.4-2.5% |
| 신한은행 | 연 0.25% | 0.5-2.0% |
| 우리은행 | 연 0.35% | 0.3-2.3% |
| 하나은행 | 연 0.28% | 0.4-1.8% |